미용상식 ::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요
자외선 지수가 어느정도일때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 할까?

자외선 지수에 따른 대응요령 [사진 기상청]
자외선 A·B·C는 무엇인가요?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A·B·C로 나뉩니다. A가 파장이 가장 길고 C가 가장 짧은데, 파장이 짧을수록 반대로 에너지가 큽니다. 에너지가 클수록 피부에는 더 해롭습니다. 즉, 자외선C가 가장 유해한데요, 오존층에 의해 차단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자외선A·B입니다. 자외선A는 피부 노화, 자외선B는 일광화상과 함께 강력한 피부 노화를 일으킵니다. 종전에 기상청은 자외선B 지수 정보만 제공했지만, 올해부터는 자외선 A도 추가해 일 단위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쓸 때도 자외선 A·B를 모두 차단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흐린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써야 할까?
자외선A는 햇빛이 강한 날뿐 아니라 흐린 날에도 존재합니다. 자외선B는 여름에 강하고, 겨울에는 낮지만 자외선A는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하게 내리쬡니다. 유리창이나 커튼으로도 막을 수 없어 실내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자외선은 수증기나 대기 오염 물질에 의해 쉽게 퍼지기 때문에 그늘로 피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실내·외 관계없이 발라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피부가 약한 아이들에게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품입니다. 유아기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은 주근깨·기미·검버섯 등의 원인이 되고, 20세 이전에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암이 더 잘 발병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는 순한 유아용 자외선 차단제가 나와 있습니다. SPF 15~25, PA++ 정도가 적당하고 야외 외출 시 SPF 30 이상 PA++ 이상의 제품을 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이마·광대뼈·코 등 돌출 부위는 특히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우니 부모가 꼼꼼히 챙겨줘야 합니다.

자외선차단제는 부분 2시간 정도 지나면 효과가 사라진다고 하니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를 하면 더 빨리 씻겨져 나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내수성·지속내수성이 표시된 제품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물에 닿은 뒤 일정 시간(내수성은 1시간, 지속내수성은 2시간)이 지날 때까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종전의 50% 이상 유지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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